전체 글81 복숭아 착과수조사후 음성 가볼만한곳 - 수정산, 봉학골산책길 이번 복숭아조사때 10일동안 묵었던 그린힐모텔처음엔 밥먹으러 가려면 한참을 걸어내려가야해서 불평을 했지만,다니다보니 풍경도 좋고 공기도 좋고 운동까지 되는거 같아서 좋았다.숙소 창밖풍경이 마운틴뷰는 그동안 조사다니면서 처음이었던거 같다.ㅎㅎ손해평가사 일이 무더위에 힘들기도 하지만 이런 좋은 풍경을 볼수있다는게 보너스 혜택인듯 하다.일 끝나고 동료들과 같이 한잔하는 막걸리도 행복이다.빨강색 차를 사기를 잘한거 같다초록들과 대비가되서 좋다.시골이지만 이쁘게 꾸며놓고 사시는분들이 많다.저녁먹고 숙소로 돌아올때 노을과 구름의 경치를 보는것도 즐거움이다. #시골풍경#노을이장관그린힐모텔 뒤로 둘레길이 있었는데 궁금해서 조사를 마치고 둘러보기로 했다.#음성군수정산장수바위를 보고 내려오려고 했는데 못찾았다. 알고보니.. 2026. 7. 6. (종합과수) 복숭아 착과수조사와 과중조사후 느낀점 손해평가업무 2년차,,,작년에는 배제되었던 종합과수 착과수 조사를 배정받았다.올해도 과수4종 착과수조사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순번이 빨라서 종합과수에 먼저 배정된거 같다. 복숭아 착과수조사가 사과 착과수조사에 비해 더 어렵거나 그런거 같지는 않다.물론, 사과에비해 과수가 더 많이 달려서 5~600개 까지 달린걸 계수하는게 쉽지는 않다.그래도 왠만하면 봉지를 씌워놔서 계수하는데는 오히려 더 좋을수 있다. 그런데 복숭아조사가 불편한게 있다.조생종, 중생종, 만생종이 있어서 한필지에 섞여있는건 한번에 해도 괜찮은데,따로 중생종이나 만생종만 한필지에 있다면 각각 수확기 전에 조사해야해서 조사의 기간 간격이 크다. 최근 협회에서 배정받은 물량을 조사자가 과중조사까지 책임지라고 규정한거 같다.그러다보니 6월 중순쯤.. 2026. 7. 6. 마늘 피해조사후 우포늪, 부곡온천 다녀옴 손해평가사로 일한지 2년차...올해는 작년 착과수조사때 시작과 달리 마늘조사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마늘품목은 처음이라 화성에서 실무교육까지 받고듣기로는 가장 힘든 조사라는 말도 들었던 터라 꽤나 긴장하고 갔다. 창녕으로 배정이 되었는데타지역 손해평가사들이 많이온건지모텔방을 구하기가 어려웠다.결국 하루 6만원짜리 비싼 숙소를 쓰게 되었다.그마저도 이틀은 파트너와 같이 써야했다. 창녕에 오전 9시에 도착해서 바로 파트너와 조사를 나갔다.나는 네이버상지번캡쳐와 면적측정을 하고파트너는 조장으로 계약자와 면담후 전경사진을 찍고 바로 표본조사에 들어갔다.나도 면적측정을 마치고 표본조사에 합류했다. 표본조사는 이랑폭과 주간길이(5주)를 측정하고사진을 찍고, 표본내에 마늘을 모두 수확하여중량을 재고 또 사진을 찍는다.. 2026. 6. 5. (8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호이안에서의 마지막날. 베트남에서의 마지막날.아점을 하기위해 동네를 둘러보았다.투본강가로 길이 나있어서 걸어보았다.역시 먹을만한곳은 호텔직원이 추천해준 그 식당으로 다시갔다.주인 아주머니도 반갑게 맞이해 주셨고밥도 서비스로 주셨다.정겨운 시골마을 식당이었다.여기서 코코넛배 탔던것도 기억에 남을거 같다.요리강좌도 해주는거 같았다.호이안 투본강의 그림같은 풍광을 눈에 많이 담아두었다.이제 다낭공항 근처에 숙소를 예약하고 짐만풀어놓고 다낭시내를 구경하다가 밤비행기로 올라가야한다.그래서 가장 저렴한 2성급? 호텔?을 예약했다.1만원대 가격이라 어차피 큰 기대는 안했다. 어차피 잠도 안잘거라서 문제는 없었지만여행와서 이런곳에서 잔다면 기분은 별로 안좋을거 같다.현지 노동자들 숙소로 딱 맞는거 같다.그래도 생수빼고.. 2026. 2. 12. (7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호이안에서의 이틀째 아침이 밝았다.수영장뷰 테라스에서의 아침 콩에서 흘러나오는 주현미의 가요광장을 들으며...사과한개, 컵라면 1개, 한국서 가져온 쿠키와 오션블리스호텔서 준 믹스커피로 아침을 때웠다.커피잔이 에스프레소잔인지 작아서 2개로..ㅎㅎ여기도 조식을 주긴하는데 사진으로 봤는데 별로인듯하다.아점으로 어제먹었던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는게 좋을거 같았다.식사후 오늘 스케줄중에 메모리즈쑈를 예매했다.하이석을 살까 고민했지만 금액차이가 커서 그냥 에코석으로.그래도 보는데는 전혀 지장없었다.학생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역시 젊은 사람들이라 이른 시간부터 수영(x) 물놀이(ㅇ)를 즐기고 있었다.여기가 작은 리조트식 빌라? 입구다.우리집도 빌라인데..ㅋㅋ 아침을 간단히 먹고 안방해변에 왔다.역시나 오토바이 그랩을.. 2026. 2. 11. (6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오션블리스호텔에서의 두번째 조식~ 두번째는 좀 일찍가서인지 먹을게 많았다. 굿~~ 드디어 기대하던 호이안으로 택시그랩으로 이동~예약한 리조트식 빌라다. 테라스에서 본 수영장뷰~마치 정글속에 들어와있는 느낌.실내는 깨끗하긴 했지만, 오래된 시골집같은 냄새와 그런 느낌이 있다.처음에는 창문을 열면 벽이 보이는 1층으로 안내..노노 두번째는 벽이반보이는 2층으로 안내...노노 세번째에야 가든이 보이고 수영장이 보이는 테라스달린 2층방으로 안내..굿~~ 그래서 팁을 안줄수 없었다.ㅋㅋ숙소 근처 식당을 추천받아 점심을 먹으러 갔다.자전거로 5분정도 거리다.. 투본강을 보면서 자전거타는것도 낭만이다.간단히 반미와 커피를 한잔하고 식당에서 운영하는 코코넛배를 10만동에 저렴하게 탔다.팁으로 5만동을 드렸다. 조용하고.. 2026. 2. 10. (5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골든썬 호텔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조식은 여기도 먹을만 했다.식사후 오늘 뭐하고 시간을 보내나 생각하다가 AI추천으로 유람선과 용다리불쑈를 보기로했다. 내일은 호이안으로 넘어갈거라서 ony빌라 호텔도 미리 예약해 두었다.실제 가보면 사진과 같기는 하지만 뭔가 사진빨이 좋다는건 어쩔수없다.호텔방에서 시내를 보고있는데 소방차가 왔다갔다하길래 뭔가싶어서 보니 불이났다. 아침부터 불자동차를 보니 이거 좋은징조인지 안좋은 징조인지...ㅎㅎ 숙소에서 콩으로 주현미 박명수 라디오를 들으며 시간을 때우다가 점심은 간단히 숙소근처 쌀국수로... 식사후엔 근처 카페에서 또 코코넛커피...자연풍경의 카페가 좋은거 같다.날씨가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 조금 쌀쌀했다.숙소 들어와서 사우나로 몸좀 데워주고..옥상 수영장을 도전했지만.. 2026. 2. 9. (4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골든썬호텔 조식부페는 8만동밖에 안했지만, 생각보다 깔끔하고 맛도 좋았다. 강력추천~ 우리나라 흰묵처럼보이는 음식은 코코넛으로 만들어서 푸딩같은 맛이었다.아쉽지만 골든썬호텔은 1박만해야해서 다음 숙소인 오션브릴호텔로 캐리어끌고 이동해야했다. 그랩을 타고갈까하다가 도보로 20분거리라 그냥 거리구경도 할겸 걸어갔다. 여기는 초등학교인듯 하다.재래시장도 지나갔는데 망고랑 사과좀 샀다. 망고1개 사과2개에 한국돈으로 2500원정도 였다.과일종류가 많았지만 아는맛으로만 사게된다.ㅎㅎ 한국 우리동네에 있는 청해수산이 여기에도 있네..ㅋㅋ한번 먹어봐야겠다 했는데 일정상 결국 못먹었다. 베트남은 식당마다 신께 올리는 제사차림을 갖추고있는게 특색이다.한국 베트남식당도 가면 자주본다.맥주집인거 같은데 다음 숙소 근처에 맛.. 2026. 2. 6. (3일차)무작정떠난 7박8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숙소 근처에 나벱수아라는 식당이 꽤 괜찮아보여 들어갔다.반세오와 쌀국수를 시켰다.반세오는 한국으로 치면 계란부칭개만두? 같은 정도였다.쌀피로 싸먹는다고 하는데 나는 기름에 튀긴거는 별로 안좋아서 계란부칭개속에있는 야채고기볶음과 상추를 싸서 야채와 먹었다.쌀국수는 면이 불은건지 원래 그런건지 흐물흐물해서 먹기가 싫었다.반도 못먹고 남겼다.저기 보이는 건물이 골든선호텔이다. 역시나 사진과는 많이 다르다.캐리어끌고 10분정도 거리에 있었다. 2시부터 체크인이라 호텔에 캐리어 맞기고 주변 카페를 찾았다.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코코넛커피 맛집이다.분위기가 자연속 느낌으로 아늑하고 시원했다.코코넛을 갈아서 커피원액과 나오는데코코넛만 먹어도 맛있어서 커피한스푼먹고 코코넛먹고 하면 단쓴단쓴으로 괜찮았다.ㅎㅎ나중엔 그냥 부.. 2026. 2. 4. 이전 1 2 3 4 ··· 9 다음 반응형